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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및 변비 체험사례
관리자 조회수:650 175.198.98.189
2016-08-01 17:11:45

▶ 장유나

저는 14개월째 오분도 밥을 먹으면서 여러 면에서 효과를 본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변비는 물론 피부와 어찌할 수 없는 아랫배도 효과를 봤죠.

근데 도정이 벼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어 고심하던 중에,

벼도 일정한 규격으로 공장에서 대량으로 양산되는 공산품이 아니라 생명체이므로 수분 함량에 따라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음을 알고 하루 먹을 양의 벼를 지퍼 팩에 담아 냉동 했다 도정해보니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쌀눈이 완벽하게 붙어있는 노란 오분도로 도정되어 나오니 해보시고요, 그렇게 번거롭지 않으니까요.

▶ 이경선

전 오십대 중반 주부라 아랫배가 자연스레 나와 있어 밥을 조금씩 먹어도 신경이 엄청 쓰였는데 오분도 노란 밥을 먹고 나서는 (평소 보다 많이 먹어요. 정말 맛있거든요 ㅎㅎ) 정말 맘이 놓여요.

거북하지 않고, 그리고 똥배도 들어갔어요.

정말 신기해요. 옷맵시도 좋아져서 자신감이 생겨요.ㅎㅎㅎ

감사해요. 첨에 불평했던 생각이 나서 죄송^^*

▶ 김영호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도 기가 막혀 글 올립니다.

만성 설사로 항상 고민하면서 살았는데 오을 아침엔 힘이 하나도 안들이고 25센티 정도의 기나긴 변을 보았습니다.

난생 처음 대하는지라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다만 놀라울 뿐입니다.

오분도 밥을 먹는지 3개월 그리로 가바환을 먹었는데 서서히 설사가 사라지더니 결국 효과를 보았습니다.

설사병만 없어져도 사는데 너무 행복감이 옵니다. 실제 효과를 보니 오분 도기 가치가 재평가됩니다.

​​

▶ 배인숙

안녕하세요. 제 경험담은 말도 못합니다.

20대 초반에서 시작한 변비가 나중에 심해져서 병원신세를 질 정도였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때뿐 돌덩어리가 되어 나올 기미가 없고 겨우 나왔다하면 변기가 막혀 식구들이 난리를 피우곤 했습니다.

이제 해방 된지 6개월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쌀을 잘 못 먹어 이런 일이 있었구나 생각해보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핵심을 모르고 문제를 딴 데서 찾다 보니 30년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은 진실이니 꼭 실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정원순

요즘 저는 신이 났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가볍게 힘만 한번 주면 한방에 깨끗이 끝내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신이 나는 일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화장실에 한번 들어가면 애 낳는 것도 아닌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얼굴이 달아 올라올 때 까지 힘을 주어도 될까 말까 한 나였는데... 

​20여 년의 변비인생은 이것으로 막을 내릴까 합니다..  세상에.. 세상에.. 정말 감탄입니다..

약도 아닌 것이 이렇게 좋을 수가.. 오분도미를 먹은 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의 쾌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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