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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혈압 체험사례
관리자 조회수:773 175.198.98.189
2016-08-01 17:09:18

▶ 이강희 

안녕하세요. 포항에서 구입했습니다.

혈압으로 고생했는데 혈압을 낮추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과학카페에서도 혈압에 좋다고 나왔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병원에서 약을 받았는데 상황 봐서 끊어보려고 합니다. 

좋은 선물에 감사 드립니다.

▶ 고미숙  

반대에도 무릅쓰고 내 건강과 가족 건강을 위해 사용한지 5개월,

이젠 직장 다니는 남편도 대학 다니는 딸애들도 귀찮은데도 불구하고 도시락을 갖고 다녀요. 

변비와 여드름 때문에 항상 신경질적이던 딸들, 술 때문에 뱃살이 늘고 있다고 배만 문질러 대던 남편. 모두모두 밥 자랑하기에 신이 났답니다.. 

감사드려요.. 신제품이 나오면 연락 주세요.. 돈 마니 버세요.^^*

▶ 임미화    

안녕하세요.  주위에 권유로 이 도정기를 사용하고 나서 이상한 현상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입안에서 밍밍하고 겉돌고 밀가루 냄새 같은 불쾌한 현상이 나타나 식사 때마다 불편해졌습니다.

이제까지 잘 먹고 살았는데 밥이 입에 안 맞으니 반찬이 맛있어도 느끼질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가 많은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이상하군요.

제 추측으로는 오분도 밥이 몸에 맞으니까 몸에서 백미 식을 거부하는 자연현상으로 느껴지는데, 현미식을 하다가 백미를 먹어도 같은 현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몸이 아프면 원인을 생각지 않고 약이나 병원이 구세주인 것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먼저 고혈압으로 고생을 하다가 급기야 약을 먹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당뇨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간요법이 하도 요란하여 병원이나 약에만 의존했더니 상태가 더욱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요즘시절에 민간요법은 미신처럼만 편견을 가지고 살아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의 편견은 한 달도 안 되어 잘 못 되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해보니 처음에는 밥맛만 좋으려니 했더니 몸의 컨디션이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혈압과 혈당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매끼 이 밥만 먹어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함께 체험해 보길 권해드립니다.

▶ 임정호    

안녕하세요.  점심 먹고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배가 너무 고파요

옛날에 보리밥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파서 이제까지 보리밥이 영양가가 없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오분도 밥은 쌀은 같은 쌀인데 백미에 비해 소화가 너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보리는 백보리가 없어서 기껏해야 오분도 보리쌀로 먹으니 소화가 잘 되나 보네요. 

쌀도 오분도미로 먹으니 효과가 똑 같아여........이건 분명 좋은 현상으로 보입니다. 

우선 일단 먹으면 소화가 잘 되어야 좋은 식품이 되겠지요? 

항상 몸이 가볍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 김종만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던 우리 어머님이 갑자기 약을 끊으셨다고 합니다.

몇 해 전부터 병원이나 보건소 약으로 겨우 견디셨던 분인데 놀라서 여쭤보니 오분도 쌀과 가바환을 계속 드시다 보니 통증이 사라져 약을 끊어도 효과가 지속되더라는 겁니다. 

말로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족 중에 이런 일이 생겨나니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분에게도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비만이나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많이 들어 왔는데 관절염이 개선되었다고 하니 너무 기쁩니다.

▶ 김인수  

도정기와 가바환, 노란밥....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원래 머리비듬으로 고생했습니다. 검은 양복은 엄두도 못냈습니다.

세상,,,어느 날 머리비듬이 싸악~없어졌네요.... 어쩐지 검은 양복 입어도 주변 분들이 털어주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머리비듬이 사라진 것입니다.

건강검진을 해보니 이상 징후나 고지혈 및 고혈압이 안정되어 놀란바 있답니다.

너무 과장되어 믿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이거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입니다.

머리비듬이 신기해서 글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병두   

사용한지 2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놀 자리가 없다고 투덜대던 아내가 이젠 정 반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들 녀석이 밥을 두공이씩 폭식을 하고 있습니다.

반찬도 없이 말입니다.

안동에 사시는 아버님이 나락을 오분도로 만드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기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예전엔 벼를 쌀로 만들기 위하여 정미소라는 거대한 공장을 지었는데 이젠 아파트에서 도정을 하다니~~ 기가 막힌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 박우영  

첨엔 설득이 어려웠지만 변비에 효과를 보고 나니까 집사람과 어머님이 너무 좋아 하십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 전이숙  

평생 방구 뀌고 산 기억이 없는데 이 기계 사용하여 밥 먹고 나선 돌아서면 방구를 뀝니다.

뱃속은 시원한데 이것도 효과라면 효과인지 모르겠습니다.

▶ 이지숙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화장이 달라져요. 피부가 정말 달라지는 것 같네요.

이유는 잘 모르지만요.... 오분도밥 홧팅!!!!

▶ 홍선화  

집에서 하루에 한 끼도 먹기 힘들었는데 이상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엔 식구들이 외식에 길들여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살았는데

친구소개로 이 기계를 사용 하고나서 식당 밥이 얼마나 맛이 이상한지 외식을 못하고 있답니다.

아무리 반찬이 맛이 좋아도 밥이 이상하니 도저히 예전의 외식과는 완전 달아졌네요.

집에 와서 밥만 먹어도 꿀맛입니다.

반찬이 없어도 밥이 구수하고 향이 독특하니 저절로 넘어가요.

참 이상한 현상입니다.

 

▶ 이정석  

현미의 문제점을 읽고 크게 납득하였습니다.

현미는 무조건 먹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좋은 것으로 생각하다가 현미에도 독성이 있고 쉽게 부패하기 쉽다는 말에 크게 납득하였습니다.

그리고 휘친산이 간을 해롭게 하고 소화불량을 초래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조상들도 현미를 그대로 먹은 것이 아니고 함지박에 문질러 오분도쌀로 바꿔먹었다는 사실에 납득이 갔습니다.

알고 보니 더 알아야 할 지식이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광호  

밥이 노란색이어서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젠 딴판이 되었습니다.

모처럼 외식이래도 할라 치면 흰밥이 싫어졌어요.

예전엔 몰랐지만 흰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혀끝에서 맴도는 것이 불쾌감까지 생겼습니다.

구수하고 쫄깃한 그 맛에 외식의 빈도는 줄고 더더욱 놀라운 것은 반찬이 없어도 그렇게 포만감이 생기고 왜 이 좋은 걸 이제야 알았나 싶네요.

모든 국민들이 이 맛에 푹 빠져 보시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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